반응형

[새 나무에 앉다]는 이팝나무그림책도서관 세 번째 기획 전시고, 섬세하고 아름답게 그린 자연의 새와 나무를 향한 두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 속 새와 나무를 즐겨 그리는 이승원 작가와 김선남 작가는 새와 나무를 관찬하고 그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들에 대한 애정과 자연을 향산 경외심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두 작가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우리는 자연 속 새와 나무와 함께 살고 있으며 자연과 사람이 이어져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두 작가와 만나고, 그림책 속 새와 나무를 만나 아름다운 자연의 조화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이팝나무도서관 홍보 내용입니다.)
반응형
'lov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0) | 2022.09.17 |
|---|---|
| 나는 아끼는 대신 더 벌기로 했다. (0) | 2022.09.06 |
| 너 왜 울어? (0) | 2022.03.27 |
| 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0) | 2022.03.24 |
| 그림의 힘_사교적 활동과 대인관계에 좋은 색깔 (0) | 2022.03.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