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ing163 2030년까지 모든 학교에 '마음건강' 전문상담인력 확보 교육부,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개선 방안' 발표…"어디서나 마음건강 상담"전국 단위 실태조사…'정신건강전문가 긴급지원팀'도 100개 팀으로 확대 정부가 학생들이 어디서나 '마음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2030년까지 모든 학교에 전문상담인력을 100%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내 상담을 통해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상담 인력 연수를 운영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년 200명의 학교 상담 리더를 양성한다. 특히 학생 마음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위기학생 현황, 마음건강 저해요인, 학내외 지원 기반 등을 조사하는 전국 단위 실태조사를 도입한다. 교육부는 최근 불안과 외로움을 경험한 학생이 늘어나고, 학생 마음건강 문제가 개인을 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기존 정책.. 2026. 1. 20. 올 하반기부터 손자녀 돌보는 경남 조부모에 돌봄수당 준다 ※ 대한민국 대표 복지포털 '복지포'(연합뉴스)에서 발췌, 인용했습니다. 지원 조례, 도의회 상임위 통과…월 20만원 12개월 지급·260명 대상 추정 경남도의회는 손주돌봄수당 지원근거를 담은 '경남도 아이돌봄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기획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고 지난 4월 18일 밝혔다. 조례안에는 일하는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손주돌봄수당을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경남도는 중위소득 150% 이하 다자녀 가정에서 부모 대신 만 2세(24∼36개월) 손자녀를 돌봐주는 외·조부모에게 수당을 준다.월 40시간 이상 돌보면 월 20만원을 12개월 동안 지원한다. 올해 260명 정도가 손주돌봄수당 대상일 것으로 경남도는 추산했다. 올해 예산 규모는 도비와 시·군비를 합해 6억2천.. 2024. 5. 6. 2028년까지 성인 독서율 50% ↑…습관 기르기·환경 개선 등 지원 ※ 대한민국 대표 복지포털 '복지로'에서 발췌, 인용했습니다.‘제4차 독서문화진흥 기본계획’ 발표…독서량 3.9권 → 7.5권까지생업·육아 연계, 비독서모임 연계 등 지원…체험형 독서행사 확대도 정부가 지난해 43.0%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성인의 종합독서율을 2028년 50.0%로, 3.9권이었던 독서량은 7.5권까지 끌어올리고자 다각도의 지원을 펼친다. 아울러 독서의 유용성을 인식하는 지표는 독서 가치 재발견 등 다각화된 정책을 통해 2023년 67.3%에서 2028년 75.0%까지 높일 계획이다.문화체육관광부는 독서문화진흥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제4차 독서문화진흥 기본계획(2024~2028)’을 발표, ‘비독자의 독자 전환과 책 친화 기반 조성’을 목표로 이번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4. 5. 6. 또래관계 기술 놀면서 배운다…서울시, 청소년 행복동행학교 ※ 대한민국 대표 복지포털 '복지로'(연합뉴스)에서 발췌, 인용했습니다. 3개월 시범운영…도전 프로젝트·학교연계형·부모자녀 동반성장 프로그램 서울시는 우울·고립감을 느끼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청소년 행복동행학교'를 시범 운영한다.청소년 행복동행학교는 또래 관계 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놀이·체험·관계 형성 중심의 맞춤형 활동을 제공해 관계 역량 향상과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청소년의 경우 마음 건강 회복에는 상담과 치료적 접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부정적인 경험을 해소하고 스스로 또래 관계를 체득할 수 있도록 놀이·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시는 설명했다.청소년 행복동행학교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유스톡 프로젝트'와 학교에서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2024. 5. 6. 이전 1 2 3 4 5 6 7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