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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좋은 글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변하는 것입니다. (하나)

by 빛너만 2022.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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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태워버릴 것 같은 사랑도 하고, 

모든 것을 태우고 꺼지는 이별도 해보세요.

그편이 한 번도 사랑에 빠져보지 않은 것보다는

백 번 낫답니다.

 

* 이 글은 파울로 코엘료(지음)/ 황중환(그림) 「마법의 순간」에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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