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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태워버릴 것 같은 사랑도 하고,
모든 것을 태우고 꺼지는 이별도 해보세요.
그편이 한 번도 사랑에 빠져보지 않은 것보다는
백 번 낫답니다.
* 이 글은 파울로 코엘료(지음)/ 황중환(그림) 「마법의 순간」에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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