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oving/좋은 글

나의 금기어들...(3)

by 빛너만 2022. 3. 23.
반응형

뻔뻔하게 실수를 저지른 사람들은

그 실수를 덮으려고

너무도 쉽게 더 뻔뻔한 짓을 저리르곤 합니다.

 

* 이 글은 파울로 코엘료(지음)/ 황중환(그림) 「마법의 순간」에서 옮겼습니다.

 

반응형

'loving >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금기어들...(5)  (0) 2022.03.25
나의 금기어들...(4)  (0) 2022.03.24
꽃마음 별마음  (0) 2022.03.23
나의 금기어들...(2)  (0) 2022.03.22
매일의 명언#19  (0) 2022.03.2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