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좋은 글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변하는 것입니다. (13)
빛너만
2022. 3. 20. 20:10
반응형
오랜 세월, 숱한 고통 속에 몸부림치는 시간들을
제물로 바치고 나서야 저는 깨달았습니다.
사랑이란 상대방에 대한 신뢰라는 걸 말이지요.
* 이 글은 파울로 코엘료(지음)/ 황중환(그림) 「마법의 순간」에서 옮겼습니다.
반응형